비키블로우, 성행위 연상케 하는 파격 누드!

 

비키 블로우의 누드화보가 또다시 화재다. 로리타적 감성을 자극하는 갸녀린 몸매와 고양이 눈매로 크고 굵직한 아이스크림을 빠는 모습은 흡사 성행위의 한 장면을 연상시켰고, 팬티를 벗어 걸어놓은 채 창가에 앉아 알몸으로 담배를 피는 장면은 반항심과 호기심으로 가득찬 질풍노도의 여고생을 떠올리게 해 야릇한 느낌을 받게 했다.

 

데뷔때부터 ‘발레스크의 여제’ 디타 본티즈와 비교를 하는 이들이 많았지만 디타본티즈에겐 없는 로리타적 이미지도 함께 갖고 있는 차세대 페티쉬 모델이다. 창백한 피부와 흑발, 캣츠아이는 비슷하지만 애초에 농염한 핀업걸 이미지였던 디타본티즈와는 전혀 다른 이미지.

2009년 달력은 킬리하젤보다 더 많이 팔렸을 정도로 각광을 받고 있는 아니, 인기의 중심에 선 그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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