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요정의 '야시시한' 속옷 외출

 

런웨이의 요정이라 불리는 미란다 커가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클릿의 프로모션 촬영을 했다. 빅토리아 시클릿의 새로운 푸쉬 업 브라, ‘드림 엔젤’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녹음 가득한 숲 속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말괄량이 요정과도 같은 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의 등에 날개가 보이는 것 같다며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팬클럽이 개설 될 만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제일 섹시한 남자로 꼽히는 배우 올란도 블룸과 2007년부터 연인 사이로 지내고 있다. 이들은 다른 커플들처럼 결별설이나 임신설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까지 조용하게 만나왔지만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직까진 결혼 생각은 없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