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암고양이, '블키 블로우' 의 알몸 나들이

 

요즘 가장 주목 받는 누드모델 중 한 명인 ‘비키 블로우’가 다시 한번 남자들의 특정 부위에 힘을 쏠리게 했다. 로디드 매거진 최신호에 발표한 이번 누드는 그간 보여준 누드 중 가장 화끈하고 에로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리로 된 꿀통으로 은밀한 부위를 가린 채 손으로 꿀을 퍼먹는 모습은 마치 자신의 ‘그곳’에서 나온 끈적한 ‘음수(淫水)’를 손으로 어루만지는 듯한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의 바지를 내리게 만들었다.

 

 

<비키 블로우의 누드 더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