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리 오데이,'충격의 알몸 데뷔'

 

‘백치미녀’로 통하는 할리우드의 배우이자 작년까지 잘나갔던 ‘데니티 케인’의 멤버였던 오브리 오데이가 플레이보이지 3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데니티 케인과 옷으로부터의 자유’라는 제목과 걸맞게 오데이는 올누드는 물론이거니와 고급스러운 드레스부터 아슬아슬한 끈 비키니, 그리고 망사 스타킹을 연상케하는 이색 끈 하의를 입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일부 사진에서 보여지는 지나친 포샵질에 네티즌들은 단순한 보정수준이 아니고 완전히 인물 재창조라고 비아냥 거렸다. 

 

오데이는 이번 촬영을 통해 플레이보이지로부터 50만 달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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