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계의 팔색조' 비키 블로우', 쇼걸로 변신!

 

영국 누드모델계의 팔색조 ‘비키 블로우’가 이번엔 쇼걸로 변신했다. 60년대 핀업걸을 연상시키는 짙은 화장은 쇼걸 특유의 화려한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남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녀린 몸매에 비해 대조적인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도발적인 마스크는 헐리우드의 그 어느 스타보다도 쇼걸의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Page3, bizarremagazine 등에서 활동중인 비키 블로우는 영국 누드모델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섹시 스타도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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