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의 '초살몸매',헬레나 크리텐슨의 누드 화보

 

헬레나 크리스텐슨. 올해로 42살 되었지만 그녀는 여전히 자극적이고 섹시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배경이 필요 없었다. 177cm의 큰 키와 35-24-35라는 초특급 몸매만으로도 사진은 빛을 발했다. 말 그대로 ‘자체발광’. 유명 사진작가인 솔즈 선즈보에 의해 촬영된 6장은 타운 매거진에 실리며 남자들의 특정부위에 피가 쏠리게 만들었다.

 

1968년 덴마크에서 태어난 헬레나는 9살 때 모델을 시작했다. 페루인 어머니와 덴마크인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신비하고 이국적인 마스크와 완벽한 조각 몸매는 사진작가 프리드만 하우스에 의해 1989년 프랑스 ELLE 에 소개되었고, 이 때부터 패션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데뷔와 동시에 슈퍼모델 대열에 합류한 그녀는 90년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한 모델로 손꼽힌다. 스타급 모델의 발판이 되는 대중적인 인기를 거부하는 헬레나는 사진가로의 변신을 위해 은퇴를 선언했다. 솔로 사진 전시회를 가질 만큼 재능이 뛰어난 그녀는 1999년부터 나일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새롭게 출발했다. 그리고 그 해 10월, 영화배우인 남자친구 노만 리더스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 밍구스를 낳았다. 국내에서는 헬레나라는 이름 보다 ‘밍구스 엄마’로 통할 정도로 그녀 보다는 아이의 인기가 높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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