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A급 모델의 '아슬아슬' 란제리 화보

 

아드리나 리마를 모델로한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로운 광고 사진이 발표됐다. 리마는 역시 최고의 모델이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잡아 먹힐 것만 같은 야성적인 눈빛, 녹아버릴만큼 아찔하게 뻗은 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은 중요 부위만을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있는 란제리를 더욱 섹시해 보이게끔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