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젠 베일리, 노출 가정부로 에로틱 변신!

 

호주의 톱모델이자 가수인 이모젠 베일리가 맥심 매거진에서 섹시함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베일리는 호주 최고의 섹시미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노골적인 란제리 차림으로 집안 청소를 하며 초특급 'S'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것. 때문에 베일리의 크고 탄력있는 가슴, 탱탱한 엉덩이, 그리고 쭉 빠진 각선미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었다.

 

그는 지난 2001년 랄프가 선정한 '호주 최고의 섹시모델'에 뽑힐 정도로 멋진 몸매의 소유자인 그녀는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PETA)’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반(反)모피 운동, 투우 금지운동 등을 펼치기 위해 호주와 미국에서 누드촬영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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