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슴 '킬리하젤', 섹시 마녀로 변신!

 

할로윈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도 신나는 날이다. 지난달 31일, 파티에 참석한 스타들은 톡톡 튀는 의상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엉덩이의 여제 ‘킴 카다시안’은 원더우먼복장으로 자신의 넘쳐나는 볼륨감을 유감없이 뽐냈으며 ‘머라이어 캐리’는 옷을 풀어헤친 소방수 복장으로 남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러 온 것인지, 끄러 온 것인지 가늠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 밖 에도 여러 해외 스타들이 각종 의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려 노력했지만 남자들의 동공 속에는 단 한 명의 여인이 자리잡고 있었다. ‘킬리 하젤’ 왕가슴계의 독재자라 불리는 그녀가 마녀라는 전통적인 할로윈 의상으로 페이지3 매거진에 등장했기 때문이다.

 

어떤 의상에도 도드라져 보이는 백만불짜리 가슴을 시원하게 드러낸 채 검은색 망사스타킹과 팬티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남자들의 넋이 아니 나갈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