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마약 사용, 가정주부들 유린!!

특수 보형물 무장 남성 ‘짱’

비뇨기과 전문의들은 무조건 큰 사이즈의 물건(?)을 무조건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작은 크기의) 남자들이여 결코 좌절하지 말기 바란다”고 덧붙인다.


사실 무한정 크면 당사자인 남성은 자기 자부심이 상당할지 모르나 SEX 파트너가 매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혹 작은 남성들을 위호하기 위해 말한 전형적 위로 멘트가 아닐런지 모르겠다.


30대 중반의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마약투약 혐의였다. 혼자 마약에 빠졌으면 모르겠는데 그놈은 주변의 가정주부 등 유혹에 약한 여성들을 끌어들여 함께 망하는 길에 동참시켰다.


수사기관에 따르면 A씨는 마약을 투약한 환각상태에서 여러 남녀가 포르노 비디오를 보면서 이를 모방한 집단관계를 하는 등 이른바 ‘환각 SEX파티’를 주도했다. 이런 행위를 비디오로 촬영해 주변 사람들을 끌어 들였다. 그것을 본 이들은 A씨의 제안을 거절하기 힘들었다고 한다.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상상에 빠지게 만든 것이다.


그런데 A씨가 여성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다고 한다. 그 비결은 다름 아닌 그의 물건에 있었다고 한다. 자신의 심벌에다 특수 고형물을 집어넣어 일반인보다 두 배 정도 컸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여성들은 은밀한 부위가 손상을 입게 됨에도 불구하고 그와 성관계를 가지려고 서로 발 벗고 나섰다고 한다. 이는 중독된 마약과 길들여진 쾌락의 유혹을 이기지 못해 헤어 나올 수 없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물론 마약과 결부된 SEX는 결코 그 맛을 잊지 못한다고 일선 수사관계자들은 말하지만 말이다. 어찌됐든 상당한 여성들이 자기 몸을 망치면서도 그와 성관계를 하려고 경쟁적으로 나섰다고 하니 자기 희생정신(?)이 대단했음을 엿보게 한다.


한편 A씨는 마약을 구입할 돈이 없는 투약자는 애인이나 이성친구를 데려오게 하는 수법으로 동반자를 확대시켜 나갔다. 특히 그는 자신의 아내에게도 마약을 투약시킨 뒤 다른 남자와 집단섹스를 강요하는 등 비이성적인 태도로 일관, 몹쓸 놈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래도 그나마 위안(?)이 되는 요소는 사건의 중심에 몹쓸 마약이 있었다는 것이다. 제 정신으로 비이성적인 범행을 하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어찌 부인에게 그런 못된 짓을 저질렀을까. 충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