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슴계의 절대지존 '킬라하젤', 또 다시 매력 발산!!

 

남성잡지 맥심의 프랑스판인 맥시멀 매거진은 최신호에 ‘명품 가슴’ 킬리하젤을 커버로 실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눈부신 나체는 사람들의 심장을 멎게 할 정도로 아름다웠고 등줄기를 오싹하게 할 정도로 섹시한 보디라인은 그녀가 왜 세계 최고의 섹시스트인지를 증명해줬다. 특히나 ‘명품 가슴’ ‘세기의 가슴’ 등 온갖 칭송을 받으며 ‘킬리하젤=뷰티가슴’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준 가슴은 이번에도 빛을 발했다. 풍만하면서도 아름답고 탱탱한 가슴은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보면 볼 수록 빠져드는 마력과도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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