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 가슴의 모델', 반라로 일광욕 즐겨!!

 

영국 축구 대표선수 피터크라우치의 섹시한 여자친구로 더 유명해진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 St. Barts에서 휴가를 보내던 그녀가 젖가슴을 드러냈다. 적당히 큰 크기와 잘 익은 복숭아를 연상시키는 예쁜 모양은 그녀가 왜 ‘차세대 섹시 스타’라고 불리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줬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가슴에 대한 칭찬을 키보드가 닳도록 쏟아냈다. ‘정말 마음에 쏙 드는 가슴을 가졌다. 양쪽 엄지손가락을 힘차게 치켜 새워주마’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가슴이다. 그녀의 가슴에게 인생을 배운다’ 등 그녀 보다는 그녀의 가슴에 관심이 모아졌다.

 

아이디 ‘bulbman’이라는 한 회원은 ‘애비개일의 가슴을 보고 신체 일부분에 피가 쏠렸다. 여자의 가슴을 보고 몸이 변하는 것을 보니 나도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 보다. 바지를 내리니 시원하구나' 라는 리플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