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왕가슴 '킬리하젤', 독주체제 계속되나?

 

세계 가슴계의 우두머리 ‘킬리하젤’이 또 다시 아름다운 젖가슴을 드러냈다. 누드 모델에게 가슴 노출이란 그리 어려운 일도, 깜짝 놀랄만한 일도 아니겠지만 그녀만큼은 특별하다. 보고 또 봐도 흥분되게 하고, 설레게 하는 마력과도 같은 매력을 지는 가슴이다. 영국의 ‘너츠 매거진’최신호에서‘두 가슴의 전설 (2 boob regends)’ 이라는 타이틀로 킬리 하젤과 함께 젬마엣킨스를 소개했다. 젬마 역시 가슴에 있어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의 왕 가슴. 그러나 전체적인 밸런스와 모양 등으로 따져 봤을 때 킬리하젤이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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