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글래머, 영원불멸의 몸매 과시!!!

 

지난 8일 발행된 보그지의 이탈리아판에서 에바 멘데스의 에로틱한 누드가 화재를 모았다면 14일 발행된 독일판에서는 왕년의 탑 모델, ‘클라우디아 쉬퍼’의 상반신 누드 사진내새우며 또한번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인 Mario Testino가 촬영한 이번 사진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육감적인 몸매가 부각되면 가면을 이용한 신비함이 연출돼 전성기 시절의 매력이 되살아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1970년생인 그녀는 182cm의 큰 키와 파란색 눈, 투명하고 부드러운 금발은 환상적인 분위기의 그녀는 1987년 모델로 데뷔한 후 바로 화장품회사인 레블론과 6만 달러 계약을 맺었으며, 청바지 브랜드 게스를 통하여 미국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샤넬, 크리스티앙 디오르 등의 디자인 하우스의 모델로 등장하여 1980년대 모델의 신화적 인물이다.

 

 

<지난주를 강타한 에바 맨데스 '빈티지 누드' 는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