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애자의 누드', 틸라의 작지만 알찬 몸매

 

일촌수 200만명을 자랑하는 사이버 공간 최고의 스타, 자신의 이름을 내건 MTV 리얼리티 쇼 ‘'A Shot at Love with Tila Tequila'의 틸라 테킬라가 ‘Blender magazine’ 최신호에서 탄탄하면서도 귀여운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생소한 149cm의 이 작은 아가씨를 아는 국내 팬들은 두가지 분류로 나뉜다. 미국 쇼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하는 이들과 미국 성인사이트를 자주 접하는 이들. 전자의 경우, 양성애자인 그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남녀 32명이 치열한 싸움을 벌리는 신개념 리얼리티쇼를 통해 그녀를 알게 된 것이고 후자의 경우는 STUFF와 MAXIM과 같은 남성 잡지에서 누드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했기 때문이다.

 

 

그녀의 본명은 TILA NGUYEN. 84년생으로 올해 25살이다. 캘리포니아에서 살고있는 그녀는 모델, 연예인, 가수로써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최고의 싸이버 스타로도 유명하다. 미국판 싸이월드인 마이스페이스에서 200만명이 넘는 1촌수를 자랑한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난 틸라는 한 살때 미국 텍사수 주로 이민을 간다.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톰보이' 같은 성격으로 매일 싸움과 마약을 일삼다가 16살이 되던해 뉴욕 퀸스로 도망간다. 

 

 

미국 '플레이보이' 잡지 스카우트 담당한테 픽업된 틸라는 조금씩 그녀의 섹시한 이미지를 살려 레이싱 모델, 뮤직비디오 출연 등 다양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다. STUFF 잡지에서 온라인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 100명으로 뽑히고 2006년 8월 MAXIM 영국 판에 커버를 장식한다.

 

<틸라 테킬라의 누드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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