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노출 대O방' 보여주기식 퇴폐 영업 성행 !!!

창문 너머로 스트립쇼를 펼치던 여성이 들어와 손님에게 간접 성행위를 제공한다. 스트립방, 쇼방등의 이름으로 윤락행위를 하는 업소들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대O방 업주들의 발상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손님과 업소 여인과의 은밀한 행위 모습을 다른 이들에게 노출시는 것이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런 행위가 손님의 바램으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신촌에 위치한 문제의 업소는 대담하게도 대학교 정문 바로 앞에서 퇴폐 영업을 하고 있었다. 이 업소에서 행해지는 음란 행위는 단순히 간접 성행위만이 아니다. 관전플, 관전투인플, 노출플, 펨돔, 본디지 등 관음과 노출적 행위들과 SM적인 행위들이 다양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이 업소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인 관전플. 말 그대로 쇼룸이라는 곳에서 여성이 스트립쇼 등의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을 관전하는 행위를 말한다. 그 후 여성이 들어와 야릇한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이런 행위는 스트립방이라고 알려진 곳에서 행해지는 서비스와 같다고 볼 수 있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자신의 은밀한 행위를 다른 손님에게 공개하는 노출플이라는 서비스. 유리방에 들어가 공개적으로 행하는 것을 일컫는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위이다.

 

얼마 전 문제가 됐던 노출 PC방과 ‘목적’에 있어서는 비슷한 부분이 많다. 노출 PC방이란 자신이 자위하는 모습을 그곳에서 일하는 여종업원에게 보여주는 서비스가 이뤄지는 PC방을 말한다. 행위를 바라보는 여성은 아무런 노출도, 스킨쉽도 없이 그저 쇼파에 앉아 바라만 봐 주는 것이다. ‘바바리맨 PC방’이라고도 불리며 이런 노출을 통해 쾌감을 얻는 이들로 업소는 성업 중이다.

 

이렇게 대딸방의 변태적 서비스가 무서울 것 없이 진화한 데에는 인터넷의 힘이 가장 컸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관련 커뮤니티가 생겨나고 유저들 스스로가 안테나가 돼 얻은 정보를 알리다 보니 업소측에서도 뭔가 이슈가 될만한 서비스를 끊임없이 개발하는 것이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일부 매니아 층에서 암암리에 이뤄지던 SM플레이는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 너도나도 그와 같은 혹은, 그와 유사한 행위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손가락질 하던 여자 고등학교 앞 바바리맨의 변태적 행위를 따라 하며 봉인해 놨던 무의식 속 욕구를 마음껏 배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행위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던 사람들도 인터넷 상의 이런 저런 평가들에 호기심이 발동해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나들고 있다.

 

하지 말라는 것,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것에 대한 호기심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들이 보지 못하게 하던, 접근조차 못하게 하던 성인물을 접하지 않은 남자는 거의 없다. 해서는 안된는 이유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무조건 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 일반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쾌락을 얻으려 하는 등의 삐뚤어진 성적 취향으로 발전 할 수가 있다.

 

성적 가치관이 완전히 형성되기 전인 청소년기에 충분한 성교육이 이뤄져야만 잘못된 성적취향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