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일본 현역 유도선수 '혼방AV' 출현!

현역 운동선수의 일탈은 그 어떤 분야보다 큰 충격파를 던지기 마련이다. 씨름선수가 격투기선수로 변모하는데도 엄청난 파문이 이는 것을 보면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역 여성 유도선수가 AV 배우로 데뷔했다면 어떨까.

 


아마도 스포츠신문의 한면을 장식하는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여자 유도선수라고 하면 언뜻 생각하기에 성적 매력과는 거리가 멀다. 거칠고 육중한 운동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현역 여성 유도선수가 출연한 AV가 실제로 제작됐다.

 


이색 직업을 가진 여성을 포르노의 나락으로 끌어내리는데 일가견이 있는 한 제작사의 작품이다. AV의 주인공이 된 유도선수는 2단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평소 운동하는 장면을 보면 영락없는 유도선수다.

 


AV제작사에서 그녀를 보고 군침을 흘린 이유는 거대한 가슴 때문이다. J컵으로 추정된다는 여성 유도선수의 젖가슴은 워낙 거대하기에 초(超), 폭(爆)이라는 요란한 수식어까지 붙었다. 유도 AV는 매우 흥미롭게 진행된다.

 

안그래도 몸을 감추기 힘든 헐렁한 도복은 격렬한 몸놀림 속에서 속살을 조금씩 드러낸다. 도복이 거추장스러웠던지 급기야 유도선수는 도복을 벗어버리고 브래지어와 팬티차림이 되기도한다. 그렇게 남자 선수와 한판 승부를 벌이기도 한다.

 


만만치 않은 몸통에서 쏟아져 나오는 신음소리는 연약한 여성의 신음소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 도복에 가려졌던 가슴도 기존에 보지 못했던 색다른 코스튬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이제 AV를 찍을 다음 여성 운동선수는 과연 어떤 종목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