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연상녀 사귀는 특급 노하우!

연상녀와 연하남 커플은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유행처럼 번지며 일반화되어 쉽게 볼 수 있게 됐다. 국내 한 드라마에도 12살 차이의 띠 동갑 연상 연하 커플이 버젓이 소재로 등장할 정도다. 연상녀의 매력에 빠진 남성은 연속적으로 연상과의 만남을 원하게 된다. 연상녀가 주는 편안함과 잠자리에서의 화끈함 때문이다. 특히 침대 위에서 연상녀가 주는 만족감은 기대 이상이다.

 

남성들은 본능적으로 모성을 그리워하며 실제로 젊은 남성들은 어느 정도 연상녀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다. 물론 아무 연상녀나 남성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다. 나이보다 어려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연상녀가 연하남들에게 인기다. 맺고 끊음이 분명하고 활달한 성격도 연하남을 차지하는 연상녀들의 공통된 특징이다. 하지만 역시 잠자리에서의 화끈함이 연하남들에게 마약같은 효력을 발휘한다.

 

 

그렇다면 잠자리에서의 '속궁합'이 잘 맞는 연상녀를 유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외의 한 블로그에는 연상녀 유혹하는 법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나이 얘기를 될 수 있는대로 꺼내지 않아야한다. 나이에 대해 민감할 수밖에 없고 나이 얘기가 계속 나온다면 연상녀는 부담을 가지게 된다. 또 당당하게 행동해야 한다. 쿨하게 보일수록 연상녀는 연하남에게 매력을 느끼게 된다.

 

애교를 떠는 것도 연상녀를 유혹하는데 좋다. 나이가 많은 연상녀에게 무조건 남성적인 면을 어필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부드럽고 애교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때론 먹힐 수 있다. 특히 연하남에게 관심을 갖는 연상녀들은 독립성이 강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마초 기질이 여성들에게 먹히긴 하지만 때론 부드러운 것이 강한 법이다.

 

 

다음은 침대로 연상녀를 이끌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으로 스킨십을 꼽았다. 연상녀들은 연하남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끌린다고. 인파가 많은 거리에서 과감하게 손을 낚아채듯 잡고 이끄는 순간 방어벽을 치고 있던 연상녀도 심장이 뛰면서 마음을 열게 된다. 함께 술을 마시며 가볍게 손과 어깨 등을 터치하다 허벅지 쪽에 슬그머니 손을 올렸을 때 손길을 뿌리치지 않는다면 침대로 갈 확률은 거의 100%에 가깝다고.

 

로맨틱 무드도 연상녀와 은밀한 행위를 갖기 위해 십분 활용해야한다. 로맨틱한 분위기는 성에 대해 과감하고 개방적인 연상녀로 하여금 충동적이고 우발적인 상태로 관계를 하게끔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최고급 와인 한잔 한다면 이는 곳 침대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밤을 보내고 난 뒤에 매달리지 말 것을 강조한다. 연상녀의 경우 연하남에게 집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쉽게 만나서 쉽게 헤어질 수 있는 만남을 원하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 때문에 행위 뒤 매달리게 되면 오히려 그 관계가 하룻밤으로 끝나게 될 가능성이 높음을 알아야 한다고.

 

경험이 풍부한 연상녀는 연하남에겐 특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은밀한 관계를 할 때도 연상녀가 리드하는 행위에 대한 판타지로 더욱 설레게 만든다. 부담 없이 연상녀에게 모든 것을 내맡길 수 있는 편안한 관계는 연하남들에게 특별한 쾌감이며 그 쾌감은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