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싹슬이 쇼핑 물건에 파묻힌 남편 '경악!'

최근 해외 SNS에 올라온 어마무시한 싹슬이 쇼핑녀의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해외 한 명품 쇼핑몰에서 촬영됐다. 한 여성이 쇼핑몰의 복도를 걸어가면서 영상은 시작된다. 멀리서 촬영돼 여성의 얼굴까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흔히 말하는 된장녀의 포스가 느껴진다.

여성의 뒤에는 산더미처럼 쌓인 쇼핑백들이 따라 온다. 짐꾼의 다리만 간신히 보이기 때문에 얼핏 보면 쇼핑백들이 저절로 움직이는 듯 하다. 짐꾼을 뒤덮은 쇼핑백은 수십개가 족히 넘어 보인다. 걸음을 옮기는 것 조차 힘겨워 보인다. 최초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짐꾼은 다름 아닌 여성의 남편이다'는 글을 남겨 경악케 했다.

영상을 본 남녀 누리꾼들의 반응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여성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부럽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며, 남성 네티즌들은 '저런 아내나 여자 친구라면 당장 헤어지는게 맞다'며 비난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SNS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