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前여친, 9등신 명품 몸매 '엄지척!'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레오나르드 디카프리오의 전 여자친구인 모델 켈리 로르바흐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마이애미 해변에서 인기 TV드라마 '베이워치' 촬영 중인 켈리 로르바흐를 포착했다. 이날 켈리 로르바흐는 '베이워치 걸'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9등신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큰 키에도 불구하고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엉덩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켈리 로르바흐는 디카프리오와 열애와 빠졌으나 오래가지 못하고 12월에 결별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