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시스루 의상 속 콜라병 몸매 '아찔!'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프로 축구 심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한뼘 한족 손을 머리에 얹고 볼륨감 넘치는 애플힙을 강조한 섹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흠 잡을 곳 없이 완벽한 S라인의 뒤태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2006년 남성잡지 FHM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인으로, 2012년에는 VH1서 가장 섹시한 비키니 모델로  선정되면서 톱 모델의 명성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