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케네디 서머스, '미녀는 트럼프를 싫어해!'

미국 유명 비키니 모델 케네디 서머스가 확고한 정치적 성향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LA의 한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케네디 서머스를 포착했다.

이날 케메디 서머스는 초밀착 레깅스 운동복을 입고 흠 잡을 데 없는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슬리브리스 탑.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를 반대하는 이미지가 프린트 되어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케네디 서머스는 2014년 유명 남성지 플레이보이 '올해의 플레이메이트'로 선정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