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섹시포즈로 슈퍼카에 주유 '아슬아슬!'

미국 글래머 여배우 메리 케리의 주유중 섹시포즈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메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미국 LA 스튜디오 시티의 한 주유소에서 빨간색 슈퍼카에 기름을 넣고 있는 메리 케리를 포착했다.

이날 메리 케리는 빨간색 슈퍼카와 대비를 이루는 초밀착 블랙 원피스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주유 중 넘치는 끼를 주체하지 못하고 섹시한 포즈를 선보여 플레쉬 세례를 받기도 했다.

한편, 메리 케리는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리햅(Celebrity Rehab)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