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스키니진이 민망한 볼륨 몸매 '헉!'

할리우드 유명 방송인 클로이 카다시안이 극강의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일 캘리포니아의 한 스튜디오에서 일을 마치고 나오는 클로이 카다시안을 포착했다.

이날 클로이 카다시안은 검은색 블라우스와 데미지 스키니진을 매치시킨 캐주얼룩 선보였다. 다소 평범한 듯한 패션이었지만 스키니진이 터질 듯한 볼륨 엉덩이와 블라우스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노출시킨 가슴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클로이 카다시안은 2009년 NBA 스타 라마 오덤과 결혼했으나 2013년 이혼했다. 최근 오덤은 네바다주의 한 합법 성매매 업소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