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각선미 훤히 드러낸 하의실종 '아찔!'

호주 출신의 모델 엘리스 테일러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일(현지 시간) 시드니 해변에 화보 촬영 중인 엘리스 테일러를 포착했다.

이날 엘리스 테일러는 화이트 티셔츠만 입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탄탄한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바람에 티셔츠가 날리면서 탄련 넘치는 엉덩이까지 살짝 노출돼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엘리스 테일러는 작년 출산한지 11개월 만에 속옷 브랜드의 화보를 촬영해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