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동물학대에 올 나체로 강력 항의!

폴란드 출신 배우 겸 모델 조안나 크루파가 동물보호단체 페타 포스터에서 또한번 올 누드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페타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안나 크루파는 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상처를 입은 양을 안고 촬영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양에게 극한의 고통을 주면서 털을 뽑는 학대 행위를 겨낭하고 만든 것이다. 공개한 사진에서 조안나 크루파는 양은 입은 상처를 자신의 나체에 표현하며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조안나 크루파는 2014년 3월 나이트클럽 소유주이자 사업가인 로메인 자고와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 비용이 10억원을 넘었다는 소문이 나돌면서 호사가들의 입에 올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