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참치 사로잡은 요염한 피쉬헌터 '헉!'

톱 모델 이리나 샤크가 도발적인 피쉬헌터로 변신했다.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중인 이리나 샤크는 1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명 잡지 '더블 매거진'과 함께 진행한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이리나 샤크는 완전 나체를 커다란 참다랑어 모형으로 가리고 있다. 잘 빠진 참다랑어와 이리나 샤크의 명품 몸매가 묘한 조화를 이루며 시선을 끌엇다.

>한편, 이리사 샤크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1년전 결별했다. 당시 호날두는 '이리나 샤크가 행복하길 바란다'고 한 인터뷰에서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