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강취위 녹이는 란제리 패션 '깜짝이야!'

영국 출신의 글래머 모델 클로에 굿먼이 깜짝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영국 런던의 한 나이트클럽을 떠나는 클로에 굿먼을 포착했다.

이날 클로에 굿먼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상의를 탈의한 체 란제리만을 입고 거리를 활보했다. 명성에 걸맞는 풍만한 가슴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클로에 굿먼은 가수 리한나가 개최한 파티에 참석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한편, 클로에 굿먼은 영국 리얼리티 TV쇼 'Ex on the Beach'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