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편안하게 조는 그녀의 깨알팁!

지하철은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편안하게 조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해봤을 것이다. 옆에 앉은 사람의 어깨를 빌릴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요즘 같이 각박한 시대에 누가 어깨를 흔쾌히 빌려주겠는가? 이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주는 상품이 나온다면 분명 대박을 칠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지금까지 나온 아이디어 제품들은 너무 비싸거나 옆사람에게 민폐를 끼칠 수 밖에 없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자 여기 돈 한푼 안들이고 지하철에서 편안하게 졸 수 있는 획기적이고 기발하다 못해 기절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중국 지하철에서 발견된 한 여성! 어찌 이런 기발하고도 깜찍한 생각을 했을까 싶다. 겨울철 추위를 막아주는 목도리 하나만 있으면 땡이다! 방법은 초간단이다. 목도리를 지하철 손잡이에 건다. 그리고 양쪽 끝을 서로 묶고 사이에 얼굴을 집어넣는다. 그리고 졸면 된다.

지하철이 덜컹거려도 자연스럽게 좌우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완전 편안하다. 혐오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람에 따라서 '졸귀'로 보일 수도 있다. 땡전 한푼 안들이고 이만큼 편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