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올림픽 대표, 3월에 누드 데뷔 '화제!'

전 일본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가 누드 화보집을 발간할 예정이어서 화제다. 주인공은 리사 아즈미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했을 정도로 일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유명 선수다.

최근 현지는 물론 국내 SNS를 통해 홍보용 누드 사진들이 일부 공개돼 폭발적인 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종종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은퇴 후 누드 모델이나 AV 배우로 데뷔해 화제를 불러 일으켜 왔다. 이번 리사 아즈미의 누드 데뷔는 노출 수위가 가장 큰 이슈다.

홍보용으로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리듬체조의 아찔한 포즈들을 알몸으로 그대로 연출해 어떤 누드 화보집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대급 기묘한 노출을 선보였다. 일반 누드모델들은 도저히 따라 할 수 없는 고난이도 포즈들로 오는 3월16일 발매를 앞두고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때문에 벌써부터 선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역대급 최고의 노출 포즈다!' '역시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다운 모습이다' '묘기에 가까운 포즈, 아찔하다' '국내 발매는 안되나?' '역시 성진국 국가대표 다운 선택이다' 등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