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아찔한 누드표지 '무결점 명품 몸매!'

세계적인 톱 모델 릴리 알드리지가 명품 누드를 선보였다. 빅토리아시크릿 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릴리 알드리지는 2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장식한 '루이매거진' 최근호 표지를 공개했다.

공개한 표지에서 릴리 알드리지는 알몸으로 붉은색 털코트만을 걸친 도발적인 모습이다. 특히 코트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가슴과 몸매 라인은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라는 수식어를 그대로 입증해준다.

한편, 릴리 알드리지는 영국인 아버지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지난 2011년에 결혼해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