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신작 예고편서 29금 베드신 '이럴수가!'

일본 영화 '모두가 초능력자'의 예고편에 등장한 이케다 에라이자가 화제다.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초고속 매진을 기록한 '모두가 초능력자'는 우주의 기운을 통해 갑자기 초능력자들이 생겨나게 된 어느 작은 마을에 세상을 에로티시즘으로 물들이려는 세력과 그 반대 세력이 맞서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19금 섹시 코믹 판타지물이다.

주인공 히라노 미유키를 맡은 이케다 에라이자는 지난 주 공개된 예고편에서 속옷만 입은 체 침대서 에로틱한 상상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땀에 흠뻑 젖은 체 침대의 이곳 저곳을 옮겨가며 몸부림 치는 모습이 19금을 넘어 29금 수준의 수위다.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은 마지막 장면은 남심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하다.

또한 예고편에서 아슬아슬하게 노출된 이케다 에라이자의 풍만한 D컵 가슴과 우월한 각선미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현재 이케다 에라이자의 SNS 계정은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로 폭주하고 있다.

사진/트위터, 유투브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