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초밀착 레깅스 패션 '그곳이 민망해!'

미국 모델 벨라 하디드가 민망한 레깅스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19일(현지 시간) 웨스트할리우드 거리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벨라 하디드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벨라 하디디는 몸에 초밀착 되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하체의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벨라 하디드는 유명 모델 지지 하디드의 동생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물러받은 자매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