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여군, 섹시한 외모로 SNS 초토화!

한 이스라엘 여군이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주인공은 올해 스무살인 마리아 도마르크다. SNS에 올라온 '이스라엘 흔한 여군'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은 수십만건의 공유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리아 도마르크의 직업은 모델이다. 이스라엘은 남녀 관계 없이 2년간 군복무를 해야 한다.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군복 입은 사진은 바로 도마르크가 군복무 시절 촬영한 것이다. 167cm의 키에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도마르크는 단순하기 짝이 없는 군복도 런웨이로 만들어 버렸다.

굴곡진 S라인 몸매에 군복이 완벽하게 밀착되면서 섹시한 매력을 물씬 풍긴다. 누리꾼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군'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더불어 도마르크의 인스타그램에도 방문자가 급증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아찔한 비키니 사진들이 대거 올라와 있다.

잘룩한 한줌 개미허리와 완벽한 골반 라인, 그리고 무엇보다 반전 매력이 넘치는 볼륨 가슴은 시선을 멈추게 한다. 사진 한 장으로 SNS 스타가 된 도마르크는 이스라엘이 넘어 '세계적인 비키니 모델이 되는 게 꿈'이라고 한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