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女도우미, NO속옷으로 무대서~ 경악!'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아찔한 무대의상을 입고 모터쇼 현장에 나온 도우미가 화제다. 최근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에 '중국 모터쇼 도우미의 포스'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은 중국의 한 모터쇼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 중국 모터터의 경우 도우미들의 복장을 제한할 정도로 야릇한 퍼포먼스들이 자주 펼쳐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이 사진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도우미가 맡은 브랜드가 바로 국내 유명 자동차 회사이기 때문이다. 도우미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전신된 승용차 좌석에 앉아 있다.

가슴이 거의 드러난 것은 물론 사진을 자세히 보면 속옷을 입지 않아 하체의 중요부분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다른 사진에서는 차문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역시 그곳이 적나라하게 노출됐다. 공개된 사진들 대부분이 마찬가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부스 관계자가 이런 사실을 알까?' '무슨 의도로 속옷을 입지 않고 나왔을까?' '본사가 알면 정말 기가 막힐 일이다' '중국 도우미, 완전 대박이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