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원피스 내리고 풍만 가슴 홀딱 '아찔!'

스위스 출신의 모델 엘라 로즈가 폭풍 볼륨감의 가슴을 뽐냈다. 전설의 록그룹 '롤링스톤즈'의 기타리스트 키스 리차드의 손녀이기도 한 엘라 로즈는 21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승용차 안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엘라 로즈는 원피스 앞 지퍼를 내리고 어깨를 훤히 드러낸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약간은 마른 듯한 몸매와는 달리 D컵을 자랑하는 풍만 가슴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팔로 가렸지만 주요부위만 겨우 가려질 정도의 폭풍 볼륨감을 과시했다.

한편, 엘라 로즈는 작년 미국 온라인 매체 '더치리스트'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비키니 포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