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홀딱 벗은 성인지 누드표지 '아찔!'

폴란드 출신 배우 겸 모델 조안나 크루파가 고품격 누드를 선보였다. 일상 속 과감한 노출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조안나 크루파는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명 성인지 플레이보이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촬영된 사진 속에서 조안나 크루파는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홀딱 드러난 파격적인 모습이다. 알몸에 뿌려진 물줄기를 고속으로 촬영해 물방울이 가슴의 주요부위를 가렸지만 아찔기만 하다. 사진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며 이 예술적인 작업을 사랑한다'는 글을 남겨 자신의 누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조안나 크루파는 빅토리아시크릿의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역대 수영복 모델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