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女모델, 타올 속 여전한 명품 몸매 '헉!'

슈퍼모델계의 전설 신디 크로포드가 명품 누드를 선보였다. 배우 리차드 기어의 전 부인이기도 한 신디 크로포드는 유명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의 '타올누드' 시리즈의 102번째 주인공이 됐다.

마리오 테스티노는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디 크로포드의 타올 누드를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신디 크로포드는 타올로 몸을 가렸지만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50대라고는 존혀 믿겨지지 않은 매끈한 어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가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디 크로포드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리차드 기어와 이혼 후 아는 척도 하지 않는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