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얄궂은 바람에 속옷 노출 '깜짝!'

영국게 아시안 모델 닐람 길이 아찔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0일(현지 시간) 런던 패션 위크 파팅 현장에서 닐람 길을 포착했다.

이날 닐람 길은 가죽 재킷에 속살이 훤히 비치는 초록색 쉬폰 드레스를 입고 빼어난 패션감각을 뽐냈다. 또한 하늘하늘한  스폰 드레스가 얄궂은 바람에 날려  속옷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민망한 모습이 연신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한편 닐람 길은 작년 유명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의 디지털 캠페인 '해피 먼데이'에서 참여해 밝고 천진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