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나이를 잊은 파격 노출 '40대 맞어?'

캐나다 출신 섹시 여배우 카르멘 일렉트라가 볼륨감 넘치는 섹시 핫바디를 뽐냈다. 마흔 셋의 나이에도 여전히 우월하고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는 카르멘 일렉트라는 19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나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카르멘 일렉트라는 팬티만 입은 체 섹시한 포즈로 앉아 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등라인과 아슬아슬하게 가린 풍만한 가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카르멘 일렉트라는 미국인기 드라마 'SOS 해양구조대'에서 파멜라 앤더슨에 이어 2대 '베이워치걸'로 출연해 섹시스타로 명성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