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걸, 비키니 세차중 D컵 가슴 출렁 '아찔!'

국내 유명 남성지 '맥심'의 2006년 1월호 핀업걸로 등장해 남심을 제대로 저격한 박무비의 비키니 세차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명 온란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미스 맥심 박무비의 섹시 세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클릭을 유발시키고 있다.

이 영상은 모 회사의 블랙박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것이다. 영상은 박무비가 세차장에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옷을 벗으면서 시작된다. D컵 가슴과 풍만한 몸매를 아슬아슬한 비키니로 살짝 가린 박무비가 야릇한 동작으로 승용차를 닦는다. 해외 영상에서나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비키니 세차를 그대로 재연하고 있다. 박무비의 야릇한 몸짓은 외국 모델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온몸에 거품을 뒤집어 쓴 모습이 야릇하기만 하다.

그런데 이런 박무비의 모습을 지켜보는 제3의 눈이 있다. 바로 앞에 주자되어 있던 승용차 안의 블랙박스. 승용차 주인이 흐믓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블랙박스에 찍한 박무비의 비키니 세차를 감상하면서 영상을 끝이 난다.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국내에도 이런 글래머 모델이 있었다니 놀랍다!' '이 순간부터 진심으로 박무미의 팬이 됐다' '괜히 미스 맥심이 된 게 아니라는 걸 이 영상을 보고 알게 됐다' '육중한 가슴과 베이녀 몸매, 딱 내 스타일이다' 등 폭풍 칭찬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