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女모델, 천사들의 화끈한 노출 경쟁 '헉!'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톱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이 동료인 베하티 프린슬루와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모델계의 여신'으로 불리는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하티 프린슬우와 함께 촬영한 빅토리아시크릿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두 톱 모델은 파격적인 스타일의 팬티만 입은 체 상반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찔한 모습이다. 특히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가슴의 주요부위까지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끌었다.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뒤태를 자랑하는 두 천사의 섹시한 모습에 팬들은  칭찬의 폭풍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