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녀, 수영복 명품 몸매 '클래스가 달라!'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가의 상속녀인 패리스 힐튼은 19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셔리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패리스 힐튼은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수영복을 입고 선배드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명품 각선미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패리스 힐튼은  셀카와 함께 "파라다이스에서의 아름다운 날들"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해 7월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와 온스타일 '겟잇뷰티' 출연을 위해 내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