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아찔하게 드러낸 명품 각선미 '후끈!'

할리우드 여배우 올리비아 문이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뉴욕의 한적한 거리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는 올리비아 문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올리비아 문은 흰색 니트에 무릎까지 내려오는 치마를 입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소 평범한 듯한 패션이었이만 반전 매력이 있었다. 바로 치마의 옆트임이 허리선까지 올라와 맨살의 다리가 적나라하게 노출된 것.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각선미가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

한편, 올리비아 문은 오는 5월 개봉되는 '엑스맨:아포칼립스'에서 텔레파시 능력을 가진 섹시한 슈퍼 히어로 브라독 역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