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파격 시스루 의상 속 육감몸매 '후덜덜!'

미국 배우 겸 모델 대프니 조이가 비교불가 육감 몸매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뉴욕 맨하탄에서 열린 한 패션쇼에 참석한 대프니 조이를 포착했다.

이날 대프니 조이는 속이 훤히 비치는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를 선보였다. 트레이크 마크인 육감적인 가슴과 터질 듯한 볼륨감의 몸매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아슬아슬한 T백 팬티를 입어 엉덩이골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대프니 조이는 미국의 인기 랩퍼 50센트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