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금발로 가슴 가린 상반신 누드 '헉!'

독일 출신의 톱 모델 토니 가른이 극강의 섹시미를 선보였다.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전여친으로도 유명한 토니 가른은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격적인 스타일의 스커트만 입은 체 상반신은 모두 벗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토니 가른은 매력적인 금발로 가슴을 살짝 가린 체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상반신과 옆트임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각선미가 아찔한 섹시미를 물씬 풍기게 했다.

한편, 토니 가른은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중이며 15세 때 캘빈 클라인 모델로 데뷔한 이래 각종 명품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