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파격 패션에 속옷 노출은 덤 '민망해!'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파격 패션이 화제다. 최근 갑작스럽게 글램록의 전설 데이빗 보위를 기리는 특별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됐던 레이디 가가는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일 열린 '제58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레이디 가가는 짙은 파란색의 파격적인 롱 드레스와 아찔한 굽높이를 자랑하는 빨간색 힐로 난해한 패션 끝판왕임을 입증했다. 특히 자켓 스타일의 드레스가 벌어지면서 속옷이 그대로 노출돼 카메라 플레쉬 세례를 받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레이디 가가 답다!' '레이디 가가의 패션센스는 국보급이다' '레이디 가가만이 소화해낼 수 있는 패션' '힐의 굽이 거의 살인적 높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