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스키선수, 알몸에 수영복 보디 페인팅 '헉!'

미국 유명 스키선수 린지 본이 알몸 보디 페인팅이 화제다. 한 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여자친구로 관심을 모았던 린지 본은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린지 본은 알몸에 보디 페인팅으로 수영복을 그려 넣은 아찔한 모습이다. 특히 스키로 다져진 근육질 볼륨 몸매가 숨김없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린지 본은 지난 달 2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 2015-2016 알파인 스키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3차 대회에서 1분26초5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