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앨범자켓서 19금 가슴 노출 '아찔!'

미국 흑인 여가수 아젤리아 뱅크스가 19금 수위의 앨범 자켓을 공개했다. 미키 미나즈의 뒤를 이을 여성 랩퍼로 평가받고 있는 아젤리아 뱅크스는 16일(현지 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최근 촬영한 앨범 자켓 사진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아젤리아 뱅크는 화려한 장식이 달린 바지만을 입은 체 상반신은 화끈하게 벗어제꼈다. 매력적인 흑발의 긴 생머리로 크고 풍만한 가슴을 살짝 가린 모습이 아찔하기만 하다.

한편, 아젤리아 뱅크스는 작년 연말 뉴욕의 한 클럽에서 입장을 시켜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 보안요원의 가슴을 물어 화제가 된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