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프로서 女출연자 게임중 실신(?) '경악!'

심야 예능프로에서 여성 출연자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가학적인 게임을 시키는 영상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국내에서 촬영된 것은 아니다. 일본의 한 방송국의 심야 예능프로에서 제작된 것이다. 유투브에서 '성진국 심야 예능프로의 클라스'라는 제목으로 공유되고 있는 동영상을 보면 말문이 막힐 정도로 충격적이다.

영상을 보면 물이 가득 담긴 수조가 있다. 수영복만 입은 남성 출연자들이 한 여성 출연자를 선택한다. 여성은 출연자는 옷을 벗고 비키니 차림으로 수조 위로 올라간다. 수조의 양 옆을 잡고 있는 자세가 야릇하기만 하다. 다음 순간, 남성 출연자가 뜨거운 물을 여성 출연자가 뿌린다. 깜짝 놀란 여성 출연자는 그대로 수조 안으로 빠진다. 수조 안의 물은 얼음이 섞여 있어 여성 출연자가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남성 출연자들은 달려들어 밖으로 나오려는 여성 출연자의 몸을 누르며 제지한다. 겨우 수조를 나온 여성 출연자는 실신 한듯 움직이지 못한다. 여성 출연자의 연출로 밝혀지면서 웃음으로 마무리 되지만 충격적인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이런 장면을 연출할 수 있는지 경악스럽다' '아무리 일본이라도 해도 이건 너무 한다' '재미도 좋지만 이런 절대 웃을 수 없는 장면이다' '웃음이 아니라 공포가 느껴진다' 등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